
개인투자조합
초기 벤처투자 수익과 압도적 절세 혜택을 위한 조합 결성
세테크와 벤처 투자의 완벽한 결합
'개인투자조합'이란 벤처기업, 스타트업 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에 따라 우수한 혁신 기업에 투자하여 조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 의향을 가진 개인(엔젤 투자자 등)들끼리 출자하여 단체로 결성한 '펀드 성격의 민간 투자 조합'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꼼꼼하게 심사를 거쳐 정식 결성 등록(인가)을 받아야만 펀드 운용이 시작됩니다.
개인투자조합 가입 및 투자자(출자자) 혜택
압도적인 종합소득세액 소득공제
벤처기업 등에 투자한 납입 금액에 대해 소득구간에 무관하게 막강한 소득공제를 받습니다. 3천만 원 이하 구간까지 100% 전액, 3천~5천은 70%, 5천 초과분은 30% 등 직장인과 고소득 개인사업자의 합법적인 최고의 연말 절세 수단입니다.
양도소득세/배당소득세 완전 비과세
창업 후 5년 이내인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기본법상 유망 중소기업에 출자하여 취득한 주식, 매각 지분, 출자 지분 등에서 추후 Exit 시 발생하는 매매 양도차익에 대해 양도세 전면 비과세 특례가 적용됩니다.
기하급수적인 투자 수익 실현 기대
개인이 직접 투자처를 고르고 실사하기 어려운 초기 스타트업 단계에서, 전문가 자격을 갖춘 업무집행조합원(GP)의 선구안을 믿고 공동 참여함으로써 안정적이고 높은 잠재 수익률(대박 주식 상장 등)을 시현할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조합 결성 통과를 위한 핵심 개요 및 요건
* 자금을 다루는 조합의 성격상 부실화 방지를 위해 금융위원장 고시 기준 등 중기부의 인가 장벽과 검토가 극도로 까다롭습니다.
기본 결성 규모 요건
출자결성 총액이 최소 1억 원 이상일 것. (출자 1좌의 금액은 최소 100만 원 이상이어야 함)
조합원 (설립) 인원 형태
전체 구성원은 무한책임의 GP, 유한책임인 LP 등을 전부 합쳐 49인 이내로 제한됩니다.
GP (업무집행) 자격 검증
자금을 집행하는 운영자인 GP는 결성금액의 최소 5% 이상을 반드시 자가부담 출자해야 하며, 전문 교육 이수증 또는 창업보육센터/기술지주회사 등의 금융 적격 자격을 구비해야 합니다.
타겟 투자 대상 제한
결성된 조합의 자금은 오직 '벤처기업', '창업 7년 이내의 영세 중소기업', '이노비즈 등 기술/경영 혁신형 중소기업'의 주식, 지분, 무담보전환사채 등에만 투자되어야 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결성 등록 프로세스
GP의 전문 자격/출자 요건 등 적격성 검토 후 LP 모집 계획서 검토 수립
중소벤처기업부에 사전 협의 후 조합 결성 정식 허가 계획서 제출
서면 및 적합성 심사를 통해 중기부 결성 계획안을 통과
참여 LP 전원 동의, 출자 계약서 도장 날인, 이면 계약 방지 조치
각자 출자금 지정 계좌 입금 기표 완료, 관할 세무서에 고유번호증/조합 명의 통장 개설
출자 증빙서류 일체를 중기부에 제출(결성 등록 통보), 최종 조합원 명부 및 등록증 교환
가치 평가, 계약 체결 등을 거쳐 기업에 실제 투자 집행 완료
복잡한 인허가 및 인증,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가장 확실한 방법, 김성배 행정사가 정답입니다.
1:1 무료 상담 신청하기